Preclinical Imaging Service

바이오이미징이란

살아있는 생명체내에서 정상적인 생물학적 과정, 병적 과정, 또는 치료에 의한 약리적 반응을 반영하여 영상화하고 객관적으로 측정-평가할 수 있는 이미징 바이오마커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. 핵의학영상, MRI, CT, 초음파, 광학영상 등이 대표적으로 이용되며, 지난 20년간 눈부시게 발전하여 해부학적 구조 뿐 아니라 세포나 분자 수준의 기능, 대사, 분자생물학적 변화를 영상화할 수 있습니다.

바이오이미징은 비침습적이며 약물과 표적의 상호작용, 약물의 표적에의 전달, 약물동력학적 정보 등 다른 방법으로 얻기 힘든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최근 신약개발에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. 향후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기초연구, 신약개발 및 치료영역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분야입니다.

바이오이미징의 종류 및 특징

다양한 종류의 바이오이미징의 장단점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, 연구목적에 부합하면서 소요시간과 비용이 적절한지 고려하여 바이오이미징을 선택해야 한다. 최근에는 각 영상기술의 장점들을 살린 복합분자영상기술(multimodality imaging)의 이용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.

신약개발의 단계 및 목적별
바이오이미징의 활용

신약개발의 각 단계별로 다양한 목적에 따라 다양한 바이오이미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.

질환과 기전별 이미징
바이오마커 라이브러리